박슬기(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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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아나, 9월의 신부된다..."박과장님 드디어"
박은영 아나운서가 가을의 신부가 된다. /더팩트DB박은영 아나 결혼 소식...누리꾼 "박과장님 축하해요"[더팩트|박슬기 기자]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3살 연하의 일반인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박은영의 FM대행진' 청취자들은 "박과장님(DJ 애칭)이 드디어 결혼한다"며 축하메시지를 보내고 있다.YTN Star는 22일 "박은영 아나운서가 방송국 선배 소개로 지난해부터 교제한 3살 연하 일반인과 오는 9월 말 화촉을 밝힌다"고 보도했다. 박 아나운서는 이 매체에 "선배의 소개로 좋은 분을 만나 결혼하게 됐다"고 인정했다.KBS는 와 통화에서 "박은영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은 기사를 통해 접했다"며 "박 아나운서는 조기 퇴근한 상태로 따로 확인이 힘들다. 개인 영역의 일이기 때문에 공식 입장은 따로 나가지 ..
2019.05.23 -
"화제 또 화제" 황보라♥차현우의 7년 연애史
배우 황보라와 영화 제작자 차현우가 7년째 열애중이다. /남윤호 기자'김용건 예비 며느리' 황보라 "결혼한다면 차현우랑 하고 싶다"[더팩트|박슬기 기자] 언급만 했다 하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장악이다. 배우 황보라와 배우 김용건의 아들 차현우의 연애사가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2013년부터 7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장수 커플이다. 오랜 기간 만남만큼 황보라와 차현우의 결혼 시기에도 각별한 관심이 쏠린다.황보라와 차현우는 2010년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로 연을 맺게 됐다. 이후 교회를 함께 다니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3년부터 열애를 시작했다.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차현우가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이기 때문이다. 황보라가 '국민 시아..
2019.05.22 -
'절대그이', 진짜 괜찮아요?
배우 여진구 방민아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지난 15일 처음 방송했다. /SBS '절대그이' 포스터여진구 방민아 주연의 드라마 '절대그이', 저조한 시청률로 출발[더팩트|박슬기 기자] 총체적난국이다. 스토리부터 연기까지 모든 게 어색함 그 자체다.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그이'는 기대작까진 아니었지만, 나름 볼만한 드라마로 꼽혔다. 하지만 베일을 벗은 드라마는 많은 시청자에게 실망감을 안겼다.여진구, 방민아 주연인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연출 정정화)가 지난 15일 처음 전파를 탔다. 이 작품은 일본 만화 '절대그이'를 원작으로 로봇과 인간의 사랑을 그린 로맨틱 멜로드라마다.첫 방송 시청률은 2.4%(닐슨코리아 집계, 전국 기준,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낮은..
2019.05.18 -
태연, 악플러와 전쟁...아이디+욕설 메시지 공개
태연이 악플러와 전쟁을 선포했다. 그는 악플러로부터 받은 메시지와 아이디를 공개했다. /남용희 기자태연, 아이디 공개로 초강수[더팩트|박슬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한 악플러로부터 받은 욕설 메시지와 아이디를 공개했다.태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악플러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를 올렸다. 특히 아이디를 그대로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그동안 스타들은 대부분 일부 메시지만 공개하고, 아이디는 숨겨왔던 터라 태연의 초강수는 더 화제가 되고 있다.공개된 메시지에는 "그만하랬지" " 더럽게 어디서 추태를 부려?. 남자가 그렇게 없느냐" "있을 때 잘하지. 누가 얘 좀 털어주세요 제발" "인스타그램은 네 팬이랑 소통하는 공간 아니니" "남은 미련 보이며 추악질 하는 꼴 팬들에게 보여주면 미안..
2019.05.17 -
봉준호 감독 신작 '기생충', 황금종려상 안을까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이 제 72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남윤호 기자'기생충', 한국 작품 중 유일한 경쟁 부문[더팩트|박슬기 기자]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이 한국영화로는 유일하게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봉 감독이 다섯번째 향하는 칸인 만큼 황금종려상을 품에 안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기생충'은 일찌감치 유력한 경쟁 부문 후보로 꼽힌 작품이다. 제작단계부터 칸에서 주목한 작품으로 알려지면서 황금종려상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동안 철저한 비밀에 부쳐져 진행된 '기생충'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키웠다. "칸을 위해 만들어진 칸 영화제용 영화다" "비밀유지 각서를 써야 한다"는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다. 무성한 소문만큼이나 세계 영..
2019.05.14 -
"왔네 왔어"...이민호·지창욱·주원 '한류스타의 귀환'
이민호 지창욱 주원(왼쪽부터)이 군 제대 후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더팩트DB한류스타 복귀...드라마 시장 활기 찾나[더팩트|박슬기 기자]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는 배우 이민호, 지창욱, 주원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국내외 팬들은 그들의 복귀를 손꼽아 기다린 상태. 제대 전까지 작품만 했다 하면 '대박'을 터트린 이들인 만큼 제대 후 첫 발걸음에 궁금증이 쏠린다.이민호는 지난달 25일 경기 수서의 한 복지관에서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됐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민호의 차기작 소식은 예상보다 빨리 전해졌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지난 7일 "이민호가 2020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는 김은..
2019.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