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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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준, 영화 '싱크홀' 출연...김성균·이광수와 호흡
배우 김혜준이 영화 '싱크홀'(가제)에 출연한다. /이효균 기자'싱크홀' 8월 중 크랭크인[더팩트|박슬기 기자] 영화 '변신' '미성년' 등 2019년 스크린에서 활약한 배우 김혜준이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 가제)에 출연한다.김혜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AND는 "김혜준이 재난 영화 '싱크홀'에 출연한다"라고 밝히며 "인턴사원 홍은주 역을 맡았다"고 소개했다.'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1분 만에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코미디 영화다. 김혜준은 박동원(김성균 분)의 회사 새내기 홍은주 역을 연기한다.홍은주는 상사 앞에서는 긴장하면서 할 말은 다 하는 신입사원으로, 어느 날 갑자기 직장 상사 박동원, 선배 김승현(이광수 분)과 함께 싱크홀에 갇히게 된다. 싱크홀에 갇힌 홍은주는 열..
2019.08.23 -
구혜선 vs 안재현·문보미..."왜 대표한테 아내 욕을"
배우 안재현과 구혜선이 파경 위기에 처했다. 두 사람의 이혼문제에 문보미 HB엔터테인먼트가 얽혀있다는 논란이 불거지면서 대중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더팩트DB구혜선 안재현, 파경 논란...그 끝은?[더팩트|박슬기 기자] 문보미 HB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파경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안재현과 문보미 대표가 구혜선의 뒷담화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다. 누리꾼은 "내가 구혜선이라도 배신감에 부들부들 떨었을 것 같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19일 포털사이트에서 누리꾼은 "제일 믿었던 남편과 소속사 대표가 뒷담화라니 정말 배신감에 ㅂㄷㅂㄷ 할 수 있지. 같은 소속사면 뭐해 안재현만 감싸 도는데"(eunh****) "부부사이 안 좋다고 부인 뒷담 하다니...특히 다른 여자한테? 공인으로서 ..
2019.08.20 -
"사과 않겠다"는 손석구, 강한나·오혜원은 왜 했을까
손석구는 16일 공연 관람 논란과 관련해 "반박 사과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세정 기자손석구 "몇몇 관객의 그릇된 주인의식...당황스럽다"[더팩트|박슬기 기자] "변질된 공연 관람문화가 오해를 넘어 거짓 양산까지 만드는 상황이 당황스럽지만 이 이상의 반박과 사과도 하지 않겠습니다."연극 '프라이드'의 관람 태도 논란에 휩싸인 손석구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대중이 기대한 사과가 아닌 "사과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며 논란의 불씨를 더 키웠다.손석구는 지난 15일 tvN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 함께 출연한 배우 강한나, 오혜원과 함께 연극 '프라이드'를 관람했다. 이 가운데 일부 관람객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세 배우가 다른 관객의 관람을 방해했다는 후기를 ..
2019.08.17 -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연 '나랏말싸미' 감독 "세종대왕 폄훼 아냐"
조철현 감독이 영화 '나랏말싸미'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임세준 기자조철현 감독 "부족함은 나의 몫"[더팩트|박슬기 기자] 영화 '나랏말싸미'가 역사 왜곡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감독은 "세종대왕을 폄훼하고자 한 것이 결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 24일 개봉한 '나랏말싸미'는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평점 테러와 보이콧 움직임 등 부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됐다. 그러자 조철현 감독은 29일 '나랏말싸미'의 제작사 두둥을 통해 "세종대왕이 문자를 만드는 과정에 초점을 맞춘 영화", "무언가를 창조한다는 일의 어려움과 가치를 생각해보자는 것이 이 영화의 취지"라고 설명하며 논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조 감독은 "고뇌와 상처, 번민을 딛고 남은 목숨까지 바꿔가며 백..
2019.08.16 -
식지 않는 '주전장' 관람 열기, 2만 관객 돌파
영화 '주전장'이 개봉 2주 만에 2만 관객을 돌파했다. /시네마달 제공입소문 탄 '주전장', 관람 독려 이어져…[더팩트|박슬기 기자] 영화 '주전장'이 개봉 2주 만에 2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국 60개 영화관에서만 개봉된 소규모 영화가 단 시간 내에 2만 영화를 돌파한 것은 주목할 만하다.배급사 시네마달은 12일 "일본계 미국인 미키 데자키 감독의 시선으로 풀어낸 새로운 일본군 위안부 이야기 '주전장'이 개봉 2주일 만에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주전장'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스스로 뛰어든 일본계 미국인 미키 데자키 감독이 한국 미국 일본 3개국을 넘나들며 3년에 걸친 추적 내용을 담은 영화다.'주전장'은 지난달 25일 개봉해 60개 상영관에서 상영됐다. 악조건 속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개봉..
2019.08.12 -
1만 돌파 '주전장', 일본발 '경제 보복' 강연 토크 개최
영화 '주전장'은 일본군 위안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시네마달 제공'주전장', 개봉 일주일 만에 1만 돌파[더팩트|박슬기 기자] 영화 '주전장'(감독 미키 데자키)이 개봉 일주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관객들의 호기심을 채워줄 강연 토크를 개최한다.배급사 시네마달은 5일 "영화 '주전장'이 심용환 역사학자, 손희정 문화평론가와 함께하는 강연 토크를 개최해 일본에 대한 정면 탐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강연 토크는 '아베 총리의 일본발 경제 보복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오는 10일 오후 3시 인디스페이스에서 '역사학자 심용환이 '주전장'을 말하다' 기획비평 프로그램이 열린다. 역사 N교육연구소 소장이자 성공회대 외래 교수인 심용환 역사학자는 ..
2019.08.05